제기억으로 강남에 오피가 생긴게
한참 탕돌이할때. 지금은 없어진 소X에 신기한 광고
일명 여친집 놀러가기
궁금해서 가봤음. 오피에서 아가씨랑 오붓하게 한시간 떢치는거 였음.
그때 가격이 60분에 10만원인가 했음.
뭐야. 이거 미아리랑 다를게 없네 시바..
그후로 안갔음.
그런데 그이후 정말로 무지막지 강남 오피들 엄청 생겼음.
그래서 그때 탕돌이할때 지명 언니한테 너도 오피가서 일해라
그때 안마 70분에 14만원 할때 제휴업체.
탕순이들은 바디타고 물고빨고 겁나게 하는데
그때 간 오피애들은10분 떡만치면 끝..
근데 그때 안마 언니가 하는말
" 오빠 나도 요즘 오피스텔에 일하는거 들어봤는데 그애들 무서운거 몰라서 그래
변태깥은 넘들오면 어떻게 할건데. 그냥 당할수밖에없어 도와줄 사람이 없잖아
난 무서워서 안가"
그후로 탕다니다 강남 오피는 점점 커져가구
와꾸녀라고 해도 몇번가보니 와꾸는 무슨. 가격만 졸라게 처 비싸구
그래서 오피는 거의 안갔다
양평동에 레지던스에서 하는 업소가 생겨서
가봤는데
진짜 두명 기억남 한명은 나이가 29살인가 했는데 섹 마인드가 대박
젤로 안바름 떢칠대마다 물이 좔좔 정말로 즐기는 여자였음.
운동을 해서 몸매도 탈력있고 한번은 오빠 스타킹에 힐 신어줄가?
그러더니 하루는 양평동 레지던스 전망이 졸 좋음
침대위에서 서부간선도로 바라보면서 떡처보고 싶다고해서 야동처럼
창문에 대고 졸라게 뒷치기 하고..
그 업소 또하나. 언니 지금 와꾸치면 +5는 받아야되는 언니
근데 그때는 + 이런거 없었음
성형 약간했지만 완전 이뻤고 마인드 좋았음
여기서 돈벌어서 부천이 집인데 부천에서 떢볶기 장사할거라고 했음
이쁜언니 떡뽁기집 차리는거
암튼 두언니 다 기억에 남고 마인드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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