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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췌장암 진단을 받으셨어요....어찌할바를 모르겟네요...
이틀뒤에 의사랑 만나서 치료방법 정해야 하는데....
수술이나 할수 있으면 다행이네요....
너무 덤덤해 하시는 엄마를 보구 있으니..진짜 미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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