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전여친을 꼬실때 유며랑 대화코드 진심으로 꼬셔셔 사귄 띠동갑 연하(대학생) 여자애가 있었습니다.
모텔이나 어디 놀러갈때는 내가 냈지만 커피랑 디저트는 자기가 무조건 내고 밥도 간간히 자기가 계산했습니다.
자기가 계산하겠다고 할때 실랑이 한적 단한번도 없습니다.
그냥 뒤에서 계산하는 모습 봐주며서 백허그 하고 있었죠 정수리에 턱괴고 ㅋㅋ
그걸 내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니 본인도 그거에 대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입니다.
머 여친도 대학생이긴 하나 용돈받고 알바해서 버니 돈이 없었던것도 아니고 착한친구였죠
나중에는 싸우는 방식문제로 헤어졌지만 저는 이런 친구들이랑 주로 연애합니다.
저도 요즘 역차별때문에 김치녀보면 열을 내며 까기도 하는데 (글검색ㄱㄱ)
사회생활 하다보면 주변 비슷한 분들중에 김치녀에 대한 확고한 철학이 있으신분들도
막상 그런 김치녀랑 엮이면 못거르는걸 종종보고
심지어 이것보다 더한거는 그런 김치녀를 꼬시기위해 김치녀가 좋아할만한 방식을 쓴다는 겁니다.
개똥철학이 되는 순간이지요.
그 꼬시는 코드가 자기가 먼저 계산할게 선물사줄게 오빠외제차타 허세떨어서 꼬셔놓고 이후에
여자가 주구장창 그런 요구하면 김치녀라고 깐다는 겁니다.
그건 그냥 김장을 같이 담군겁니다.
미모가 절대가치라고 대가리 든것없이 치장하고 성형하는데만 치중하는 여자들의 보지를 누가 닦아줬냐를 생각해보면 거르는데는 오랜고민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런애들만 있는것도 아니고 20대 초반(?)의 때묻지 않고 사회성 있는 이쁜이들도 제법 있습니다.
심지어 그런애들 조차도 김장 양념으로 꼬시는분들 계시는데 정대 배추만으로는 김장이 안담궈진다는게 진리입니다.
섹스는 질펀하게 연애는 순수하게 합시다 30대 40대 회원님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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