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뉴젠틀맨"님의 키방 내상기를 보니..
너무도 심히 공감이 가고..
저역시도 완전 똑같은 상황을 겪은적이 있기에. .
슬프고..
참 씁쓸한 감정이 물밀듯이 밀려오네요..
아니..여기 계신분들 대부분 이런 내상을 한번씩은 경험했으리라 봅니다.
근데요..
참으로 미스테리하고 궁금합니다.
키방은.. 왜..
이런 오크돼지년들을 보고..
프로필에 귀염와꾸, 글래머라고 거짓으로 작성하는 거죠?
아니..
먼저..
어케된게 이런 오크돼지년들은 왜..!!!!!
왜~!!!!!!!!!!!!!!!!!!!!!!!!!!!!!!!!!!!!!!!!!!!!!!!!!!!!!!!!!!!!!!!!!!!!!!!!!!!!!!!!
왜~!!!!!!!!!!!!!!!!!!!!!!!!!!!!!!!!!!!!!!!!!!!!!!!!!!!!!!!!!!!!!!!!!!!!!!!!!!!!!!!!!!!!
오피, 건마에는 없는데..
왜..!!!!
유독 키방에만 꼭..이렇게 ..
잊혀질만하면 튀어나오는거죠?
면접을 안보고 걍 채용하는건가요?
눈이 있으면..
오크돼지란걸 뻔히 알텐데..
그리고 당사자인 그 오크돼지년들은..
본인이 오크돼지란걸 뻔히 알면서도..
뻔뻔하게..
얼굴에 철면피를 깔고서 면접보러 가는건가요?
그리고 이런 오크돼지년들을 채용하는..
가게주인은 눈이 썩었나보죠?
이렇듯 키방은..
그렇게 만만하고 취업이 수월한가보죠?
키방을 다니면서 지명녀에게 물어보면..
이런 오크돼지년들이 가게에 꼭 한명씩은 있답니다..헐 --;
아니.. 키방이라는 유흥 종목은..
"나 여자에요~"라고 외치면..
걍 아무나 받아주고 그런뎁니까~?
진정..진심..제발...
평범해도 좋으니까요..
그외 오크돼지년들은 제발..
키방에 발을 안붙였으면 좋겠구요..!!
또 채용하지도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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