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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탑형님들!!! ㅠㅠ 키스방 세번째인데요

    안녕하세요 형님들
    ㅠㅠ
    올초 키스방을 처음시작 >> 마포 다비치 효린? 효린이였을겁니다.
    분명 효린이였지만 저는 효린이 아닌듯하고
    그때 당시 정말 팬티 철벽방어라 
    저의 공격력이 상당히 떨어져 
    그냥 얘기조금 + 키스조금 하고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속으로 " 이런 개같은 " 이런생각을 하고 머릿속에서 지워버렸습니다....
    항상 여탑 일반정보란을 눈팅하는 여탑인으로서 .... 키스방글을 정말 자주 보게되었는데요 
    저때 당시도 어떤분의 화려한 글솜씨에 속아다고 생각하였습니다. ㅠㅠ 진심 그거보고 안갈수가 없더라구요
    하지만  저번주에 어떤분의 글을 보고 "아 한번더속는다는 생각가지고 가볼까" 이렇게 생각을 했고 가기전까지
     딸이나치자 or 한번더 속는셈 치고 가보자 
    계속 고민하다가 
    고덕역 쪽에서 친구랑 약속이 잡혀
    이왕 가볼거 천호동쪽에 키스방 한번만 가보자 라는 식으로 굳혀졋습니다...
    그래서 천호동의 비쥬라는 업소에 야야라는 사람을 보게되었습니다..
    이왕 보는거 공격수가 수비수보다 좋죠라는 생각에...
    가보니깐 거의 핸플 수준이더군요
    화려한 말쏨시 보다는 
    저를 녹여주는 야야를 좋게보았습니다...
    하지만 천호동이 집쪽에서 상당히 먼곳이라
    또한번 가기고 망설여 지더군요/...
    그래서 오늘 11시타임으로 
    수비수를 공략해보고자 
    키스방을 갓는데
    진심 
    50분 타임이면
    처음부터 30분동안 말만 주구장창 ... 정말 제가생각해도 난 호구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거의 노터치에 얘기만 주구장창하다가 먼저 키스를 시작하였는데
    키스도 진심 5분만 하고 5분또 얘기를 했습니다
    정말 10분정도 남았는데...
    얘라 모르겠다하고 브라벗기고 가슴빨아대니
    진짜로 5년만에 업소여자가 느끼는것을 보았습니다.......
    흥분하더라구요 꼭지만 빨았는데
    양쪽다 꼭지를 빠니 다리가 비비 꼬아져
    자연스럽게 팬티 밖으로 손을 부비부비 해떠니 
    이미 안은 뜨겁게 달궈졌더라구요
    그래서 팬티에 손을 넣으니 
    거부반응x 
    흥건한 물이 장난 아니였고
    클리쪽을 공략하니 정말 자지러졌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팬티를 벗길려고하니 극구 방어를 하여
    첫시도 실패 
    두번째도 실패
    세번째는 막무가내로 제게 확 버껴버리니 
    여자가 놀랬지만
    가슴 공략하니 바로 또 자지러지고 
    보빨 해주니깐 죽더라구요
    근데 형님들 죄송한데요 ㅠㅠㅠ
    ㅠㅠㅠ
    시간이 다 됐다고 하더라구요...........(욕을 썻는데 욕이 안써집니다 ㅠㅠ 죄송합니다)
    하..................
    혹시 저 블랙당하나요?
    여자얘보고 내일이나 모레 다시온다고하니 낮시간밖에 안한다네요
    ㅠㅠㅠ
    회사 끝나고 가면 못보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 
    키스방 매력쩔어요 형님들
    정말 아기같은 얘기 보니깐 ....
    정말 좋습니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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