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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모텔에서 한떡 하고 쉬면서 누워있는데
옆방 언니 신음소리가 아주 꼴리더라구요
제가 신음소리에 민감해서 똘똘이가 반응을보이니
언니가 그걸 보더니 아주 징징대네요 자기한테 집중하라면서..ㅋㅋ
결국 내 파트너랑할때는 도중에 계속 죽는바람에ㅠ.ㅠ
개욕먹으면서 했습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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