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에 앙톡을..
역시 그다지 와닿지 않는건 안하는게 맞는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급달림의 끝은 핵내상이라는 진리를..
와꾸만 밑고 차에서 붕가붕가 하는 언니 보러 길동까지 이동.
막상 만났는데..
욕나옴..
잽싸게 냅다 가려 했으나, 왜 있었을까요.
그리고 접견..
역시 차가 좁아서 안스네요. 시동까지 끄니 땀은 뻘뻘..
역시 개인은 없나봅니다.
처자 차에서 12부르기에..
사정안했으니 수고비로 8만원 주고 나오는길..
현타제대로 왔네요.
당분간 조건시장은 얼씬도 안하고 그냥 검증된 처자나 만나러 가야겠습니다.
현타가 와서 그런지 길동에서 신도림까지 막히는 길로 일부러 와도
공허함 한가득.
집에 있는 불닭볶음면이나 먹고 생각없이 자렵니다.
이상 뻘글 이였습니다ㅜ
그언니 플필은 162.44 비 컵이라 했는데..
물어보니 155. 48 그냥 가파름ㅜ
기억하기도 싫으네요ㅜㅜ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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