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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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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에서 몰카 걸린 일화 ㅠㅠ

    건마만 다니면서 점점 더 자극적인 욕심이 생깁니다.
    잘 꼬셔서 연애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몰카에 맛들였습니다. Only 개인소장용으로만.
    건마에서 만난 녀들중에서 가장 어리던 애였습니다.
    스물두엇쯤? 다른 분 후기를 보니 당시 건마 9만원에 3만원 더 주면 연애가 가능하다는 정보를 알고 갔습니다.
    네고 끝나고 시작하는데 ㅠㅠ. 너무 잘하더군요.
    게다가 노콘으로. 순간 망설였지만 그냥 패스.
    심지어 자기가 네고쳐서 100만원에 아다를 깨기도 했답니다. 요즘 애들 무서워요.
    쪼임도 어마어마해서 사진중에 지가 여성상위 자세에서 내 동생을 쪼이는데 이건 자연적인 질의 수축이 아니고 의식적으로 내 조그마한 존슨을 끊을듯이 조이는 겁니다. 아무튼 다 끝나고 먼저 샤워하라고 해서. 샤워하고 나오니 얘가 씻지도 않고 옷을 주섬주섬 입는겁니다.
    잠시후 초인종이 울리고. 진짜 놀랬습니다. 건마 경험중 지금까지도 처음이라서. ㅠㅠ. 자연스럽게 문을 여는데. 순간 오만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단속은 확실히 아니고 얘가 혹시 민짜라서 실장하고 나에게 각목을 들이대나 등. 별 생각이 다 드는데. 평범하지만 무섭게 생긴
    실장이 들어오더니. 애 내보내고. 몰카 얘기를 꺼내더군요. ㅠㅠ. 각목운 아니라는 안도와 함께 바짝 쫄아 있는데. 실장이 아이패드 사용을 못하더군요. 아무리봐도
    영상을 찾지 못하길래. 잡아뗐더니, 담배 하나 주고 지도 피면서 그럽니다. 몰카를 찍던 사진을 찍던 자기는 상관이 없는데 애들한테 들키지만 말라고 ㅠㅠ. 지도
    골치 아프다고. 애한테는 지웠다고 할테니 조심하라면서
    나갔습니다. ㅠㅠ 너무 놀래고 쫄아서 오금이 저리더군요. ㅠㅠ. 시간 남은 건 사장님이 손해보시고 가세요.
    하길래 잽싸게 나왔습니다.
    이상.
    ps. 그 뒤로도 버릇 못버리고 계속 찍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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