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휴게텔 안마 핸플 등 여러 곳을 다녔지만 요즘에는
건마만 다닙니다. 3년 되었네요. 건마도 마사지받고 핸플로
끝내다 보니 식상해지더군요. 어느 순간부터는 건마에서
한번 꽂지 않으면 뭔가 허전해집니다. 초기에는 까임도 당하고
팁 3만원정도 더 주고 했는데 요즘에는 무의식적으로 촉이
생기는지 나름 노우하우가 생겨 그냥 합니다. 물론 섭섭치 않게
만원 정도 더 주기도 합니다.
사진 속 누님은 계양에 있던 분인데 이상하게 처음부터 성공했고
팁도 안받던 누님이라 기억에 오래 남네요. 일본 살아서 일어를
잘 하던 분이죠. 지금은 은퇴하신걸로 압니다.
첫방문에 시스템에도 없던 샤워를 시켜주기에 일단 마인드가 좋은 것으로
보였고 바로 마사지 받지 않고 키스와 애무를 시작으로 애인모드를 시도했는데
잘 받아 주시더군요. 보빨을 해보니 의외로 깨끗하다는 판단이 들어
바로 마사지대에 눕히면서 삽입을 하니 순순히 받아 주십니다.
신음도 의례적인 것이 아닌 낮은 앓는 소리로 불규칙하게 내는데 좋았어요 ㅎㅎ.
전반전으로 삽입하고 마사지 받고 후반전에 다시 뒤치기로 발사 완료. ㅎㅎ
아직도 기억에 남고 다시 보고 싶은 누님입니다.
ps 움짤이 너무 힘들어 이번엔 영상캡쳐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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