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인특집 조보아소식 ] 조보아와 함께 목욕탕 문을 나섰습니다
체게바라(수진나은조현츄)™체게바라(수진나은조현츄)™ ·
17-08-3111609
물론 조보아는 2층 여탕 문을 나섰고 저는 1층 남탕 문을 나섰겠져
우리나라는 아직 혼탕문화가 없으니까여
사실 첨엔 누군지 못알아봤어여
2층에서 평범한 딸과 엄마가 온천하고 내려오면서 사투리로 대화를 나누길래 걍 그런가 보다 했는데
그래도 느껴지는 따님의 포스~완전 쌩얼임에도 주먹만한 얼굴 쏟아질듯 큰눈 완전 마른 몸매 연예인삘
아니 대전애들이 거의 이쁘긴한데 내가 저렇게 이쁜애를 첨본다고 그러리가 없는데
대전에 20대 여자라봐야 10만명 조금 넘을텐데 저렇게 이쁜애를
암튼 그렇게 그 엄마와 딸은 주차장으로 가는데여
엄마께서 운전을 하시더군여 엄마께서 차문을 열고 딸도 문을 여는 그순간
딸의 입에서 자그마한 탄성이 터져 나오더군여
아 바구니~~ 짜증나~~(아시져 왜 짜증은 나지만 상황이 웃겨서 실 웃으면서 짜증내는 ㅋ)
어머니는 시동 거시고 따님이 바구니 찾으러 다시 온천으로 고고~
보통 서울의 경우 엄마가 찾으러 가시져 충청도 엄마 두말도않고 자연스럽게 차에 타십니다 ㅋㅋㅋㅋㅋㅋ
몇분후 목욕 바구니를 들고 다시 돌아온 미모의 딸이 차에 오르고 차는 떠납니다
저 생각합니다 전형적인 대전 스타일은 맞는데 어디서 본것 같기도 하고 누구지 누구지
그러다 번뜩 생각이 듭니다 앗 조보아다
그러자마자 수십분간 인터넷 뒤집니다
특히 쌩얼사진을 중점적으로 찾아봅니다
여동생도 이쁘길래 여동생 사진도 찾아보는데
내가 본 여자는 조보아가 확실하더군여
특히 짜증나~할때 그모습을 떠오르니 100%확신이 생겼습니다
이게 말이져 서울에서 연예인 수백수천을 봐도 큰 감흥이 없었는데
말이져 지방에서 보면 그 마음이 완전히 다르단말이져
조보아 확실히 이쁘고 순수하고 착한 느낌 받았습니다
큰 관심갖던 연예인은 아니었는데 이제부터 관심갖고 보게될것같네여
고향내려와서 엄마와 온천 다니는것도 보기 좋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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