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저도 누구 술먹여서어떻게해보려고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제가 많이안마시기에 권하지도 않아요 ㅎ
1년전부터 어플로계속연락하다 카톡넘어오고 전화자주하고 여행가자 뭐하자등등 달달했는데
이아이가 너무바쁘고 힘들어해서 연락이 뜸했죠..몇달동안..
카톡프사바뀐거보고 어제 연락했더니~
우리진짜 한번 봐야하지않겠어??많이달달했자너^^하니까 오늘 밤 자기일끝나고보잡니다~
차안갖고간다고 택시타고 강남역에서 보기로했네요 ㅎㅎ
처자의집은 안양 준비하고오면 12시쯤 된다고하네여 강남서 만나서 이동할거구요 제차로^^
술도 약하다하기에 칵테일은 마신다고해서 열심히 인터넷뒤지고있는중입니다 ㅋㅋ
그시간에 온다는건 역시 같이있겠다란 생각이있겠지요?^^
넌지시 장난으로 오빠랑 얘기하고놀다가 목욜에 내려갈때 샌드위치하고 주스 만들어서 줘야겠따
하니까 피식웃네요 ㅋㅋ
오늘꼭 건승하길바래봅니다..낼출근따윈 개나줄정도로 와꾸가 ㅎㄷㄷ 한 아이여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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