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키방녀에게 들은 10만원 팁쟁이 손님 얘기를 했었는데요
그 업소의 다른 키방녀를 접견했습니다
20살에 그저 그런 와꾸로 에이스 급은 아닌 것으로 보이고요
그런데
헐
플레이 중 펜티에 손이 가니, 팁 네고가 들어 오네요
이제까지 얘기만 들었지..직접 당하니 황당하더군요
뺀지 놓기도 늦은 시간이고
(사실 뺀지 놓아 본 경험도 없어서 ㅠㅜ)
잘 달래 가면서 어떤 사정인지 물어 보았습니다
1달 전에 반 강제로 당했고
그걸 실장에게 얘기하니
"그럴바에 돈 받고 해라" 고 실장이 얘기 했다고 합니다
왜 10만원인지는 얘기해 주지 않는데요
아마도 저번의 10만 주고 붕 친 사례를 언니들끼리 서로 공유가 된 듯 하더군요.
이 처자가 그 처자랑 굉장히 친하다고 하니...
처자 얘기로는 옵션이 2개인데
A. 5만원 : 사까시 와 입사
B. 10만 : 붕
헐~~~
키스빙 비용까지 합하면 17만원 떡방이네요 ㅠㅜ
팁쟁이 손님과
떨거지 실장,
철없는 20살 처자 덕에
이 키스방은 17만원짜리 떡방이 되었네요. ㅎㅎ
다시 안 갈 생각입니다 ㅎㅎ
이전에 보았던 다른 3명의 처자 행동도 이제 이해가 됩니다
처자 1. 이쁘장 한데.. 펜탈은 한사코 고사하면서..
뭔가 저에게 할 얘기가 있는 얼굴이였는데..
아마도 "오빠..펜탈은 3만, 사까시는 5만, 붕은 10만이야.. 우린 그리 받어"
처자 2. 펜탈 완료 후 거사할려고 하니, 콘 있냐고 물음.
당시 급히 간거라 없었는데.. 다음에 콘 가져오면 해 준다는 처자
콘 가져 가면 "오빠. 붕은 10만이야. 우린 그리 받어~~"
처자 3. 생리 둘째날이라..상탈 후 얘기하는데..
오빠 언제 생리 끝나니 그 때 오면 만지게 해 줄께
그 때 가면..
"오빠..아래 만질 수는 있는데...
펜탈은 3만, 사까시는 5만, 붕은 10만이야.. 우린 그리 받어"
마지막으오 팁쟁이 환님들..
17만원 떡빙 알려 드릴테니
언제든지 쪽지 주세요~~
수원 비제휴라 업소명까진 못 까겠네요
핸플이나 오피처럼
과도한 팁질로 키방 문화를 더럽히지 좀 맙시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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