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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핸플 후기들이 있습니다.
추억이 세록세록하고
어떻게 보면 업소 언니 스킬등으로
상중하 딱 나누고
더 보기도 편안한듯 합니다.
어찌보면 간략한 보고서 형식이며 여탑만의 후기형식이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지금은 어디서 잘 살고 있겠지 하는 생각과 저 때만해도 풋풋한 여대생이라는 타이틀이 먹힐때였죠
지금은 여대생이 어디있나요
그냥 업소녀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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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한참전에 위생장갑으로 딸 받아보신분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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