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오래전얘기니까 하나씩 하나씩 해도 되겠죠?
과거 중동인가 상동인가 기억은 잘 안나는데 텔레마케터 출신의 업계 nf
언냐가 떳답니다.
준하드 컨셉에 언냐...
제가 운좋게 둘째탐을 잡았는데 첫탐 잡으신분이 유명닉인지
아주 완전 젠틀하게있다 가셨더군요.
덕분에 저는 원래 이런거야 하면서 팬티까지 벗기고 놀았죠
하지만 좋은기억으로 남고싶었기에 언냐가 싫어할 짓은 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그렇게 웃으며 헤어졌는데
맙소사... 이 언냐가 플필에서 사라진겁니다.
왜 그런가 했더니 어떤쉐키가 신고를 했데요. 원하는 요구 안들어준다고
그렇게 망연자실하고 있는데...
다른업소 플필에 똑같은 예명이 뜨더군요.
아! 그 언냐다!! 싶어서 바로 예약잡았죠
이 언냐 근데 반가워하면서도 슬픈표정이더군요.
서로 인사하고 이야기좀 나눈후
언냐가 대뜸 하는말이 "오빠 저번에 하고싶다 그랬지?"
그러면서 여성상위로 쑥 올라타더군요
그 순간 전 느꼈습니다.
누구한테 강간당했나부다 그래서 함 주는구나...
너무나도 슬프고 가슴이 찢어졌지만 그녀의 성의를 거절할 수 없었기에
성심성의껏 움직였습니다...
나의 그녀의 상처받은 몸에 저의 힐링 포션을 뿌려주었죠...
이 언냐를 그렇게 괴롭히던분이 여탑에 그 ㅈ?? 라든데
그분이 맞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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