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논현역 근처 말하면 다 아시는곳의 키스방을 다녀온적이 있습니다 여탑 제휴는 안되었지만 모르시는 분은 없으실듯
각설하고 오후에 갔더니 주간 실장님이 어린 잘생긴 총각으로 바뀌어 있더라구요
뭐 별생각이 없었는데 언니가 들어오고
원래 좀 가끔 보았던 언니거든요
근데 그날따라 언니가 무척이나 방어적으로 나오더라구요
그날은 그럴수도 있지 뭐 하고 생각했지만
나중에 생각해 보니 주간실장놈때문이라는 생각이 딱 들더라구요
거기 매니저 들도 사람인데 기생오라비처럼 생긴 어린애가 있으면 아무래도 잘 보일려고 할거 같더라고요
그럼 티에서 손님이랑 수위가 좀만 더 갈거 같으면 신음이나
얼굴에 홍조같은게 있으면 괜히 좀 그러니까
아무래도 방어적으로 나올거 같다는 생각이 딱 들더라구요
갠 적으로 관리실장님은 적당한 30대 중후반이 평범스타일로
제일 제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지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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