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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계속 드는 생각인데요
하루하루 삶이 너무 빡빡하다라는 생각이드네요
회사에서는 일에 너무 치여서
집에오면 만사귀찮고 자고싶고 주말에는
여가생활 취미생활도 하고싶은데 또 막상 나가려고하니
귀찮고..
몇년전만해도 활동적이고 사람들 만나는거 좋아하고
이랬는데,
어느순간부터 귀차니즘이 심해졌네요
이러다보니 업소 지명녀도 한둘씩
떨어져나가고 하는 현상이..
생기있게 삶을 살고싶네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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