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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정도 매주 1~2번은 보던 38살 유뷰섹파가 있었습니다.
남편따라 타지로 이사간다고 그렇게 자연스레 헤어지졌었지요.
그런데 어제 같은 아파트 같은 라인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마침 와이프랑 마트다녀오다가 마주쳐서 새로 이사오셨냐고 그렇게 같이 인사하고... ㅎ
전번도 없어졌는데 슬쩍 기다려봐야되려나 싶습니다ㅋㅋ
세상 참 좁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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