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한지 세번째만남만에 25살 말투 행동 요즘보기힘든 특이할정도로 조신한 여자를 우여곡절끝에 데리고 들어갔는데
불도 다꺼서 암실로 만들고 부끄러워서 입으로도 못하겟단 그녀가 분위기가 올라가면서 슬슬....
욕을해달라 때려달라 하며 한번도 안해본짓을 시키는데 당황해서 남못지않은 기술과 파워를 겸비했다고 자부하고살던 나를 ㅠ ㅠ
한순간에 쪼그라들게만들었습니다
자기는 섹스못하는 남자 못사귄다는데 지금 무슨욕을하며 어딜얼만큼 때려야할지 담번마저 이따위로 끝나믄 날라갈게뻔한데 .... 경험잇는분들의 조언이 절실합니다
참고로 그날은 그녀가 제손가락 두개를 잡고 cd 씌워주며 손으로 해달라길래 ... 해가중천에 뜰때까지 ㅠ
그런데도 쇼크를한번먹은 그놈은 잠시잠시 반응할뿐 일어설기미를 안보이더군요
무슨욕을 해야할지 레파토리며 때리는 부위나 강도 등등부탁좀드리겠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성공한 민간이다보니 놓칠수없어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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