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웃기군요..
일단
핸플/건마 : 이언니랑 홈런을 칠 수 있을까 걱정반/기대반.
- 언니 성격에따라 다르게 접근하는데,
보통 매너모드로 공략하는데 이게 성격맞는 언니랑은 잘 통하는 느낌입니다.
앗 실수모드로 접근해서 사과하면 되고 성공하면 이어나가면 되죠.
개화가 어렵지 꽃이 피고나면 항상 방문할때마다 봄이 오더군요.
경험 상 1회 타율 20%, 3회이상 타율 60%
오피 : 이 언니랑 장갑없이 싸움을 할 수 있을까, 혹은 뒷문을 열어볼 수 있을까.
- 사실 글러브없이 권투를 한다는 건 타살행위나 마찬가지입니다만,
업소삘 없는 언니일 수록 매너모드로 접근하는게 좋더라구요.
오피는 상대적으로 핸플에 비해 업계NF들이 많으므로 수월하긴 하지만,
이 역시 이 오빠는 매너남이다 깨끗한사람이다 라는 걸 각인 시켜줘야
성공률이 높습니다.
가격이 가격인지라, 첫 방때 성공 못하면 안갑니다만, 매력이 철철 넘치는 아이는
또 봐야겠죠.
경험상 1회 장갑 타율 70%... 1회 뒷문 타율 10%
키스방은 아직 뉴비라서 못 적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