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마눌님이 몸져 누운 관계로.. 집보러 잠깐 나갔다 온거 빼고는
그냥 마눌님 수발 들면서 소파에 눕혀놓고 하루 종일 같이 TV 봤는데..
마눌님이 뭔가 연애관련드라마 보고 싶다고 해서
인터넷 뒤적거리다가 하트시그널 재미있다고 해서
봤는데, 그냥 이런류의 프로그램 중에서는 제일 재미있게 보거 같네요.
지금 6화까지 봤는데, 12화 완결이라 길지도 않고 재미있네요.
사진은 출연자중에 외모는 가장 좋은 처자입니다.
연예인 지망생이던데 키는 작은데 얼굴은 정말 이쁜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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