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많은 "굶주린 야수들(여탑 회원님들 포함)"이 비비고, 싸고, 심지어 넣은
처자들의 보지를
오늘은 절대로 빨지말자 시작 전 굳게 또, 다짐을 하건만
BJ를 위해 내 몸위에 69자세로 들이대는 보지를 볼 때마다 참지 못하고 빨아대며 혀를 넣는 나는
어제도 리스테린으로 두번 가글, 양치 두 번, 마지막으로 항생제 1알을 꿀꺽 삼켜도
오늘 아침 이전과 다름없이 부어있는 내 목과 좃같이 긁어대는 허스키한 쉰소리를 들으며
나지막히 나 자신에게 속삭인다.
"미친 보빨 중독자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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