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쁜 언냐 불러다 꼽지도 싸지도 못한 아픈 사연ㅠㅠ
체게바라(수진나은조현츄)™체게바라(수진나은조현츄)™ ·
17-08-265868
그제 인계동 20대초반에 슬림의 정석 언냐들
바글바글 득시글득시글 하는데서 간만에 노란물좀 빨아줬더니
어제 하루종일 좃이 빨딱~원래 술꾼들 술마신담날 무조건 한탐은 달려줘야 되잖아여
그러다 뒤늦게 우연히 발견한 언냐 이래저래 시도 끝에
접선 성공 ㅋ 내상을 줄이는 최대의 방법은 초이스져^^
암튼 보던그대로 거의 모 죽음의 수준에 몸매와 얼굴 마인드
분위기 있게 미소짓는 모습 세련되고 지적인 얼굴 살짝 도발적인 얼굴
진짜 결혼안한 상황에서 이여자면 무조건 결혼
이게 제기준으로 여자 최상의 기준입니다^^
160중반대 키에 40키로 중후반 몸매 환상적인 엉덩이와 탄력
암튼 40분짜리 끊고 샤워하고 그녀를 안고 키쓰좀하다
립써비스좀 받고 그녀를 쓰담쓰담
사랑이 손끝에 찌릿찌릿 전해오는가 하더니
어느새 제가 그녀를 역립하는 자세로 바뀌고
그녀 겨드랑이를 오래도록 탐닉 정말 간만에 맛있는 겨드랑이네여
이젠 발가락 발바닥 쭉쭉~~옆구리 등 허리
보지와 똥꼬 엉덩이 마구마구 핥았습니다
정말 간만에 맛보는 고소함과 달콤함
특히 엉덩이는 이건 모 걍 죽음입니다 죽음
그럼 당연히 똥꼬도 맛있을수밖에여
그렇게 홍콩여행중이었는데 언냐가 그러네여
오빠 시간 시간~참 요건 발음도 정확도해라;;
헛 시간이 지나버렸네여ㅠ
지갑을 뒤적뒤적~헛 ㅠ 돈이 모자랍니다ㅠ
현찰을 몇십만원씩 누가 갖구 댕기나여
나중에 보니 비상용 5만원짜리가 ㅋㅋ급하면 그것도 생각이 ㅋ
나중을 기약하며 입맞춤으로 바이~
업소 에서 어느 언냐를 만나냐에 따라 역립시간차가 크져
진짜 어떨땐 1초도 역립안하고 나올때도있져 다 경험해보셨을듯
아직도 여운이 가시질않네여
날씨는 너무 좋고 나른한 주말이네여
이런 날씨에 이런 기분에 어디론가 안떠나주는것도
그녀와 날씨에 대한 배신행위인듯 합니다 ㅋ 근데 갈데가 너무많아서 어딜갈지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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