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이번이 첨인데
제가 생각했던 모습이 아니네요..
물가는 서울보다 비싸고
도심 풍경은 서울은 명함도 못내밀정도의 멋진 대도시네요
그런데 카드될 줄 알고 환전을 얼마 안해왔는데
카드되는 곳은 없고 ㅜㅜ 완전 죽을맛이네요
해외유흥 게시판에서 본 스프링마사지가 가성비 좋아보여
가보니 스페셜마사지 언니들 새벽 1시되야 출근한다고 해서
헛걸음하고
가이드 아저씨한테 부탁해서 현지 로컬만 가는곳을
갔는데
단속이라 영업안하고..
새벽 1시에 잠안자고 스프링마사지 가려고 했는데
가이드아저씨 전화와서 지금 단속해서 550명 잡혀갔다고
절대 어디고 가지말라고 하시네요..
중국 처음인데..처음인데..
언제 또 올지 모르는데..
이네 공항으로 뱅기타러 갑니다..
남은 중국돈 바꾸어 한국에서 달려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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