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치앙라이님 글 보고 절.. 돌아보게 되네요...
제나이 40중반 넘고 50안되었고요
뭐 이나이에 가끔 20살 21살 공떡 한다고 자랑하기도했지만.. 호구 입니다.
큰돈호구잡힌적은 없지만..
잔돈호구는 많이 잡혔네요.. 어휴 ㅠㅠ
상황1. 94년생
저도 치앙라이님 아래글과 비슷하게 잡아서 전번,민증촬영,엄마,아빠 전번획득했는데.. 하긴 했는데..
내돈 80만원 빌려준거는 어찌 회수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일년가까이 지난건데 포기하긴 했는데..
결정적인게 조건을 했기때문에... 경찰에 가자고도 못하겠고.. 언냐나이가 26살이라 겁먹을 나이도 아니고 ㅠㅠ
상황2. 작년20살..
조건언냔데.. 큰돈은 필요없다고 해서..
한달 150정도 책임져 주기로 하고 한달 5~6번정도 보기로 했죠.
한달정도 볼때마다 줬었는데.. 이제 자주 봤고..믿을만할 때.. 집나와 독립하는데 필요하다 해서 100만원정도 미리 줬는데
두번정도 봤다가 울고불고 해서 보니까 남친이 카톡봐서 엄마에게 조건하는거 일렀다고
언냐 어머니가 하지말라고 한다고 해서 떠나보낸 (돈내노라고 못했는데..)
이것 말고도
조건으로 1년즘 본언냐.. 몇번 더 볼것 기대하고 몇십만원 선물 했는데 취직했다고 돈필요없다고 조건 안봐주는 .. ㅠㅠ 등..
이게 다 1년안에 벌어진 일인데..
회수는 생각 못해도 이언냐들 남자 우습게 알게될거 같고 상습범으로 가는 징검다리 역할 해준거 같아 속상하네요..
돈은 필요없더라도 죄책감 갖게 하는방법 없을까요?
2,3백정도 투자해서 중국건달 동원할까 생각도 해봤다가 오히려 엮일까 싶어 걍 참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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