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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이언냐 어찌할지 .. 살짝 고민.. (사진추가)

    < 사진은 좀 줄이고 필터좀 썼네요.. 근데  이것도 지우는게 나을지.. 거기 사장이 이글보면 가만 안있을 건데..>


    태국마사지에 몇번 갔습니다.

    여기는 대딸은 해주는데  3~5만 추가 부릅니다.(뭣모르고 첨가는 사람아니면 다들 3정도에 대딸하더군요..)
     

    암튼 여기서 힘들게 꼬신 언냐랑 붕도하는 사이가 되었는데요..
    언냐는 나에게 돈도 안받고 (그래도 3씩은 줬죠..)
    낮에가면 일반 1시간 마사지가 4만에 언냐팁 3에 붕이면 7에 붕이니까 싸다 생각했고

    언냐얼굴이 유난히 서양스러워서 태국원숭스탈도 아니고.
    몸매도 궁딩이 팡팡한 브라질리언스탈이라 골반도 죽이고..
    물도 많아서 정말 애인하고 하는듯한 표정도 지어주고..

    좋긴했는데..  나이가 33살? 이랍니다.
    첨에 20대 중후반 으로 알고 조명발에서는 이뻐 보였는데..
    밖에서 몇번 보게 되니.. 나이가 제대로 보이고.. 밖에서 보는 실날한 외모가 마사지샵 조명발에서 보는 것과 완전 다르네요.. (완전 실망한.. )

    그런데 꼬실때 이쁘다 연발해주고  코리안남친 해준다고 꼬시고 밖에서 놀자고(이땐 공떡하려고..)꼬시고 감언이설했는데.

    진짜 밖에서 보자고 해서 얼결에 대답해 버렸네요.

    담주 월욜에 쉬는 날이라고 근처에 사원(태국은 불교국이라 법당 찾아달라는듯)가자고 하는데..
    바다보고싶다고 하는데...


    이제 현실적으로
    내가 하루 쉬면 밀리는 업무.
    바다든 법당이든 둘다든 들어가는 시간, 운전노동, 기름값.
    데이트 해줘야니 밥값도 들꺼고..
    모텔비도 들꺼고..

    하루 풀로 쉰다고 기대하고 있는데..

    얼껼에 대답해버렸는데

    자꾸 비용들어가는거 시간투자하는게 아깝게 느껴지는데..


    아.. 약속하고 어겨본적없는데  이제 갈등이 되긴합니다.
    업소 예약하고 늦게 생기면 10분만 보더라도 시간타임비 다 주고 언냐잠깐 보고 나오는 등..
    업소약속도 한번 펑크낸적 없는 소심맨입니다.


    근데 이언냐는  톡으로 못간다 하고싶은데..  들떠서 좋아하고 있는 모습에 제가 감언이설로 꼬신것이 교차하여  어찌할지 모르겠네요..



    -- 요건 언냐가 나.. 갈때마다 챙겨주는 간식들.. --

    아마 대부분 다른손님들이 사온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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