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래 되었네요 비제휴였죠
그때는 여탑이라는 곳을 몰랐을때였습니다
술취해서 헤롱거리다가 안양 밧데리 골목 가다가 던힐 여긴모야 하고 3층까지 올라갔더니 핸플이더군요
핸플도 잘 몰라서 그냥 하라는 데로 비비다가 쑥 그리고 술김에 떡치고 나왔다는
그 뒤로 계속 떡 만 쳤는데 어느날 다른 아가씨가 안한다고 그런데 아니라고 그러더니 실징 부르더라고요 다 벗고 있는데 시불
그래서 전에 있던애는 해줬다고 그랬더니 그애 그만 뒀다고 나가라네여 씨벌 그래서 안온다고 하고 나가고 한번도 안갔는데 없어졌을려나
처음 해줬을때가 생각 나네요
웃긴건 비비다가 쑥 들어갔는데 미안 그랬더니 허스키한 목소리로 괜찮아 일부르한건 아니잖아 하면서 허리를 흔들던 그녀 어디 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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