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3년생 직장인입니다. 뭐 그냥 그렇게 수업을 진행하고, 다른 직장들과는 출퇴근 시간이 많이 달라서 일 이외의 직접 사람들과 교류는 많지는 않은 편이구요. 영상관의 자료들이 무료함을 달래주는 좋은 자료가 되어서 꾸준히 접속하고 파일 받고 그러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AV배우의 파일이 안 올라온다 싶더니... '은퇴'인가 봅니다. 아직 어린 나이이고, 워낙 뛰어난 외모를 갖추었으니 밥을 굶을 리는 없고, 제가 걱정할 대상은 아닐 테지만, 앞으로의 삶에 행운이 있기를 빌어주고 싶습니다. 130805-DGL-018은 아마 제 인생 파일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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