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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같은 분들 계신가요?(의젖 감별사)

    글 읽다보니 룸에서 일하다보면 가슴수술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다란 글이 보여서 써봅니다.
    네. 저도 큰가슴 좋아합니다. 그런데 의젖은 절대 사절이에요.
    보기엔 좋은데 만지는 순간 언니가 김태희얼굴이라도 꼬추가 사그러집니다.

    10여년전 일인데 안마를 소개받아 갔습니다.
    초vip가 소개했다고 탕비도 안받으려하고 에이스 언니를 예약까지 빼서 넣어주더군요.
    탕에서 보기힘든 와꾸였습니다. 나이도 20대중반.
    정상적으로 서비스받는데 유난히 몸에 비해 가슴이 크다 싶었더니 역시나 수술한 가슴.
    바로 죽어버리더니 결국 못하고 나왔습니다.
    언니는 당황하고...
    이틀 뒤에 다시 도전.
    역시나 안서네요. 그래서 괜히 진빼지말자 싶어서 옆에 팔베개해주고 재우다 나왔습니다. 이후에 딸방가서 가슴작은 언니에게 시원하게 발사.

    의젖이라 뭐가 진행은 안되는데 유난히 싹싹하고 하는 짓이 이뻐서 그 뒤로도 몇번 더 보고 심지어 집까지 초청해서 밥까지 해서 저 먹여주고 했는데 발기가 안됩니다 발기가ㅠㅠ

    그 이후로도 룸, 딸방, 용주골 등등 어디든 의젖만나면 실패하네요. 무슨 트라우마가 있는 것도 아닌데...
    요즘은 기술이 좋아져서 분간이 안된다던데 전 백프롭니다.
    제 꼬추가 바로 알아채거든요. 그래서 너 수술했지?라고 물으면 처음이랍니다 수술한 거 알아차린 사람은...

    문제는 요즘은 너무 많아서 이제 어디 가기가 두렵네요.
    저같은 분들 또 계신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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