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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위넘어가는 서비스 해주면 금방 사라지던데

    달림인생 10년. 다양한 업종을 가봤지만.
    업소 수위기준을 넘는 분들이 종종 있다가 금방 사라지는 경험이 제법있죠.

    저야 하수라서 꼬셔서 뭐하는 능력이 없고, 걍 어쩌다 얻어걸리는 그런거.

    전에 신촌큐브에 한창 달릴때.. 전립선 해주는거 되게 좋아하다보니 한 관리사님이 해달라는대로 잘해주더라고요. 이렇게 저렇게 나 좋은거 요구하다가 나중에는 전립선 먼저해달라고 해서 한번 싸고나서 마사지 받고 2차 전립선으로 세우고 아가씨한테 두번째 싸는 식으로 했는데.. 좀 지나니 금방 옮기더라고요.

    아마도 나한테만 그런게 아닐테고 자꾸 그러다 알려지든 뭐하든 해서 옮긴게 아닐까 싶었죠.

    다동사우나에서도 내가 잘느끼고 좋아해주니 앞판할때 갑자기 막 오랄을 해주시던 관리사님이 있었는데.. 그분도 금방 그만뒀고.. 나한테만 해줬을까? 이사람 저사람 해주다보니 그만두게 된게 아닐까? 싶더라고요.

    저번에 스파에서도.. 관리사가 입문한지 1주일 된 초짜였는데.. 전립선 해줄때 옆에서 해주길래 허벅지나 엉덩이 만지고 자꾸 강하게 만지게 요구하다가 싼적이 있거든요. 그 후 또 지명했더니 전립선시에 근처로 오지도 않고 기둥은 거의 안만져주더라고요. 토끼들은 그정도 핸플로도 사정 한다는걸 몰랐다가 살짝 당황 했던듯 해요. 제가 싸고 나니까 뒷타임 아가씨 알면 안되는데.. 하고 당횡해하고.. 뒤에 온 아가씨도 제가 사정하자마자인지 잘 모르고 잘 안되니까 어쩌지? 어쩌지 하길래.. 사정 못해도 괜찮다고 했었고요.

    근데 웃긴건 그 아가씨는 사정 못해도 그냥 친절하게 대해준게 좋게 느껴진건지.. 다음에 우연히 또 보니까 기억해주고 키스랑 가슴빠는걸 하게 해주더군요. 자기 지명하라고.. 대신 알려지면 안되니까 꼭 비밀로 해달라고..

    아마도 자기 지명들에겐 그정도는 해주겠죠. 누군가 발설해서 소문나면 가게 떠나는거고..


    저처럼 소심한 달림쟁이는 어쩌다 얻어걸린 경우가 지속되지 못한다는게 쪼금 아쉬울뿐.


    ㅋㅋ 어디 초건마의 경우도.. 원래 고추 터치 안되는덴데.. 처음 와서 첫 손님이라는 처자한테.. 슬쩍슬쩍 거기 닿을때 잡고 좀 흔들게 했다가.. 사정해서 블랙 먹은적 있죠. 지가 싫으면 안해주면 되는걸 해달라니까 해주고 해주니까 사정한건데.. ㅎㅎ 뭐 아쉬운건 잘 대처해서 블랙만 안먹었음 계속 비슷하게 받을 수 있지 않았나 정도?

    뭐 여기 얘기 들어보면 다 꼬셔서 붕가붕가도 하는데.. 고작 핸플시킨건 진짜 약과 아닌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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