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매니저의 감동적인 말

    유흥이라서 언젠가 헤어질거 알고 있기에,

    언니에게 정 안붙일려고 하지만,

    정말 맘에 드는 언니들이 있죠?


    언제인가 언니가 그런말을 하더군요.

    '오빠 나 싫어지면 이야기 해줘요~~

    무슨 이유에서 그런지?'

    그래 이 언니는 나를 지명으로 인정해 주는구나~~


    저도 비슷한 생각..

    이러다가 얼마 지나면 물갈기로든가, 뭔가 맘에 안들거나, 다른 언니와 역인다거나.. 주변의 사정(업소의 괴씸죄) 등으로

    블랙을 먹거나 언니의 관심에서 멀어지겠지?


    그래서 몇번 본후

    '너도 나 싫어 지거나, 블랙 놓고 싶으면 이유를 말해줘~'

    라고 이야기 했더니,

    '아니 오빠는 절대 그런일 없을것 같아!! 이렇게 좋은데~~'


    네가 남자를 다룰줄 아는구나~~~


    이미 나의 마음은 퐁당이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