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살 피트니스 전문가 양민화( 레이양)이 올 여름 휴가를 못간 아쉬움을 달래며 아찔한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23일 레이양은 "오늘이 벌써 '처서'라고 하네요. 올 여름 물 근처도 못간 1인. 사진으로 대리만족!"이라는 글과 함께 수영복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은 아찔한 블랙 수영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포토샵을 전혀 하지 않은 100%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탄력있는 S라인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운동, 전문 피트니스라고 하며 몸매 좋네 하는게 무슨 의미 있는지 당연한거 아닌지 그걸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뭐 진실인지 모르겠네요, 여자들 화장 안했다고 하며 비비 바르고 나오니....믿거나 말거나... 휴가라 , 휴가도 못간 사람들 수두둑 하죠.
이 처자도 결혼 생각 없다고 하며 여기저기 기웃 기웃은 많이 하네요
남자 한테도 관심 많은듯 하고....
얘기 하는거 들어보면 좀 밉상 같은 느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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