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건마 보면 무슨 퇴출되는 업소녀들이 오는곳 같음
슈얼 유행할때 받아보니 90분에 15만원
마사지는 거의 못하고 슈얼한다고 바디를 타더군요 ㅎㅎ
건마전에 탕톨이 경험상 딱 탕순이 바디 타기더군요.
나이는 30대중후반.
안마에서 탕순이 하기에는 나이가많으니 건마에서 슈얼이라고
섹스도 안하고 한마디로 탕순이때보다 더 많이 벌겠더군요.
근데 요즘은 어디 이발소 뺑뺑이 아줌마들도 진입하는것 같네요
마사지에 마자도 모르면서 그냥 하드하게 해주고 떡칠려면 팁 달라고하고
더 오면 떡처줄께 꼬시는 뺑뺑이 수준의 아줌마들이 오피스텔 얻어놓고 아주
만화 엽색에 나오는것하고 똑같아요 용주골 아가씨들 고급지게 입혀놓고
1회 수천만원 씩 불러도 혹 하고 사먹는 사람들 처럼
건마에서 마사지도 졸라 못하는것들 대부분 업소에서 나이 많아서 퇴출되거나
그런애들이 하는것 같네요.
딸방으로 시작해서 나이먹고 건마까지 오는 관리사 처럼 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