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예전이야기 하는걸보면.. 늙은것 확실하네요.
요즘 언냐들.. SM호기심 있는언냐들 있어요
키는 173즘 60키로는 넘나? 모르겠고요..
이제 21살즘 된언냔데.. 섹도 잘하고 바스트도 죽이고 다 좋은데..
제가 SM싫다니까.. 떠나버린 나쁜 언냐 ㅠㅠ
공떡인건 자랑 꼬신비용은 조건만큼 들었다는건 안자랑
요건 음성
그리고예전에
늙음 옛날생각한다고 ㅠㅠ
아래 예전이야기 좀 나와서..
다들 이래본적 있죠?
1. 날잡아서 지명녀 풀타임 잡아주기.
2. 날잡아서 풀타임동안 매타임 언냐 바꿔서 보기
그리고.. 이건 좀 나쁜건데..
3. 야간조 언냐들끼리 언니동생 동서지간 만들어보기.
4. 업소 주야간 언냐들 풀로 언니동생 동서지간 만들어보기.(여긴 주야간 합해서 6명밖에 안되서..)
이중에 3번은 두곳 4번은 한곳 이었네요... 아마 언니들끼리도 알듯..
자매덥밥은 못해봤어요.. 기회는 있었는데 아.. 동생 지명인거 알면서 언니가 덤볐는데.. 동생하고 의리땜에 참았네요 ㅠㅠ 걍. 해볼껄...
참.. 제 사운드 및 사진은 퍼온거 아닙니다.
혹시라도 퍼트리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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