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동네 근처이기에 운동할겸 걸어다니면서 빡촌탐방도 해보았습니다.
물이 작년보다 구리네요.
작년엔 그래도 젊은애들이 있긴했는데 다 다른 업소로 빠진건지
청량리 출신 늙은년들이 자리를 차지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보지에 금이라도 달아놨는지 나이도 많고 와꾸도 구린년들이 8장이라는게 어이없음.
이돈이면 걍 떡방이나 기타 업소를 가시던지 , 그냥 집에서 딸딸이치고 맛있는거 사먹는게 나아요.
아주매미가 22살 막내라고 이빨을 터는데 딱봐도 최소 서른은 넘어보임.
사파리 온 다른 애들도 걍 한바퀴 돌더니 집에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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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촌 밖에는 백마 떡방인지 뭔지는 모를 삐끼 새끼가 호객행위를 합니다.
안가봐서 모르겠네요. 주변에 있는 오피에서 하는 오피형 떡방일수도 있고
다른동네로 옮겨가는거일수도 있고,
가보신 여탑횽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글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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