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외부로 자기가 내 여친이라는거 알려지기를 상당히 꺼려합니다. 근데 문제는 여친은 섹파 이런걸 열나게 싫어합니다.
섹파긴한데 매일 통화가 밤에 1시간정도 자기전 되어야하고 카톡은 수시로 주고 받아야 하고요. 거의 사귀는 수준인거죠. 근데 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파트너
선물도 가끔 사줘야 하구요.
참 좃같죠. 여친은 저랑 사귀는건 별로인데 저에게 집착을 합니다.
섹파를 이렇게해서 유지하시는 분 있나요? 정도 들어서 진짜 좃같아요. 저는 여친의 그 집착을 이용해서 섹파로 끌고 나갈려고 했는데 밤마다 매일 통화 1시간씩 하니깐 정이 들어버렸어요. 옛날에는 안 이랬는데 그 여자가 정식으로 사귀자는 말에 미쳤었나봐요. 진짜 여친 생기는구나라는 생각에 평점심 잃고 미쳤던거 같아요. 맘이 가더라구요
일도 손에 안 잡히고 머리는 아프고 끊어내버리면 후회 많이 할거 같구요. 저는 운도 지지리도 없는 넘 같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