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전인가
강남 얌얌업장이 앤이였을때였던거같은데..
친구와 술자리를 가지고
가자 오피! 해서 급하게 가게됫었죠
원래 그렇게 급하게 가면은 중달도 못치는게 태반인데..(엉덩이에서 똥냄새나는 최악의 내상도 겪었엇음)
생각해보니 괜찮았던 언니를 만났었네요
일단 와꾸는 살짝 20대 후반이였고 그냥저냥 슬림한 언니였는데
들어가서 담배좀 태우고 물좀 마시다가 키스하니 그대로 읍읍 하고 자동으로 탈의하고
바로 소파밑에서 고추빨아주던 언니.. 쌀거같아서 좀 진정시키고 안아서 침대에 휙 던지고
역립좀 하다가 박고.. 안에다가는 싸지말라고 해서 밖에다가 쌋었네요
투샷이여서 한번 더 하고 즐겁게 나갔던 기억이
이런 언니 드문데.. 이름이 가희? 가윤이였나 가물가물하네요 노랑머리에
갑자기 찾고 싶어지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품번모르고 지워버린 야동처럼 이제는 찾을 수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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