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 후의 현타임 말고요. 그간 소소하게 건마, 다방, 조건 등으로 유흥 즐겨왔던 사람입니다. 요사이 저축과 투자 쪽에 관심을 쏟다보니 달림비도 적어지고, 매번 일정 이상 금액을 언니들에게 지불하는게 아깝게 느껴지네요. 저걸 투자했으면 얼만큼 이득을 볼까...? 하고 머릿속으로 각을 재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동시에 치솟아오르는 성욕을 여자와 붕가해서 해결하고 싶은 마음은 이율배반적이지요. 휴....^^ 이제 다 귀찮기는 한데, 제어가 곤란한 성욕은... 골치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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