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친이지만 여친은 저보다 좋은 넘 나타나면 바로 떠날 여자입니다.
그냥 끊어버려야 되는데 섹스가 고파서 끊지를 못하네요. 저는 여친 카톡도 다 관리 안해요.
섹파로는 좋은데 사귀는 사이다보니깐 간단한 애정표현도 해야하고 길게 통화도 해야 합니다.
정 떼내야지 떼내야지 하면서도 목소리 듣거나 만나면 마음이 약해져요. 저번에도 정 다 떼어냈는데 다시 생겼어요.
얼마전 실수로 비가임기때 질내사정했는데 아주 생기겁하는 모습보구 마음속으로 정리해야된다는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저도 결혼할 생각 없는데 나 너가 질내사정이 처음이라고 애 생기면 바로 지워버린다고 화나서 그러는 모습보구 원래 여친 느낌 안났는데 그래 여친아니다 이런 생각 들었습니다.
여우한테 백일 사귀고 버려진 제 친구도 질내사정했을때 여자가 오빠 어떻게 할거냐고 하니깐 책임진다고 했다고 하니깐 여자가 좋아했다고 합니다.
저는 책임진다고 하니 화나서 너랑 결혼 안 할거야 이 지랄하는데 할말을 잃었습니다.
섹파로 유지는 하고 싶은데 정 떼내는 정 안 붙히는 멘탈 노하우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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