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플만 즐겁게 다니고 있는데...
오늘 정말 갈 곳이 없네요... 많이 없어진 업소에서... 집앞 초이스는 볼 아가씨는 이미 마감이고...
임팩트 볼 아가씨도 당연히 마감이고...장카랑 부가티는...영업을 안하고...
멀~~리 파트너는 실장...때문에 보고 싶어도 가고 싶지 않고...
지금 1시간 째 시흥이나 수원으로 까지 달리러 가야하나...고민하고 있습니다...ㅠㅠ
비도 와서 운전하기도 싫은데...대중교통은 너무 멀거 같고....에효....
이러다가 미드나 볼지도...
시흥으로 달리자니...대부분 육덕인 듯 보이고...수원으로 가자니...다 뭐가 안되는 아이들 뿐이고...
멀리까지가서 내상입으면 더 슬플것 같아서 고민되네요...
진급 기념으로 두 타임은 달려줘야하는데...
다들 이럴 때는....여탑인이라면 달려야...겠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