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요 형님들.
제가 후기보고 카톡오픈채팅이란걸 시작했눈데
유부녀가 한명 걸렸답니다...ㅎㅎ
조신한듯 하면서도 한방에 야한말좀하고 재밌더라구요.
만나볼까했는대 한번도 그런적없다고 팅기기기를 한 2주를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이 유부가 결심을 했눈지...만나자는거에요...ㅋㅋ
그런데 여기서...ㅠ 제가 나이는 안물어봤었거든요
이 누나도 안알려줄라그랬거..
만나자며 자기 나이가 47이라는겁니다 ㅜㅜ
와꾸는 괜찮은거같긴한데. 남편은 중견회사 상무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뭐 엄청 나이들어보이는건 아닌데
40초반정도까진 제가 가능할거같은데 50바라보는 40후반누님을 막상 만나려니 고민이 됩니다 ㅠㅠ
눈 딱감고 만나볼까요.? ㅜ 하... 진짜 첨부터 나이를 말해줬음 작업도 안했을텐데 2주작업한거 아깝기도 하고...
걍 만나지말까요?? 어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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