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유독 한국과 미국만 성추행이랍시고 많은 사람들은 범죄자로 만드는지 궁금했고
왜 그에 반해 유럽은 상대적으로 그런게 없나 했더니 한국의 법이 완전 엿같았네요 ㅎㅎ
제가 핫스팟 쉴드 켜고 해외 자지 노출 영상을 많이 보았습니다.
근데 엄청 웃긴게 ㅋㅋ 못생긴 사람이 자신의 차안에서 거시기 노출하고 자위하면 무슨 마취 범죄자
처럼 처다보고 공공 장소에서 뭐하시는거냐고 따지는데
잘생긴 사람이 차에서 거시기 노출 시키고 자위 행위하면 지나가는 여자들이 창문 두드리면서
자기가 지켜보면 안되냐고 부탁하고, 봐도 된다고하니 아가씨가 땡큐하고
동영상 찍으면 안되냐고 부탁하고 이러더군요.
한마디로 법 자체가 모순 덩어리죠. 아니 잘생긴 사람이 딸딸이 치면 여자가 불쾌감을 안느껴서
신고 안하고 못생긴 사람이 딸딸이 치면 신고하고 이런 한국법이 엿같은 경우입니다.
진짜 차안에서 자지 노출 하고 딸딸이 치는 영상 수백개는 봤는데 남자가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따라서 여자들 반응이 완전 천차 만별입니다. 제가 당연한 이야기를 왜 하냐고
의문 가지시는 분들 계실텐데요. 근데 그 당연한걸 한국에서는 여자가 불쾌감 느끼면
성추행이라고 합니다. 아.. 화가나죠
하지만 유럽쪽은 그런 말같지도 않은 성추행을 막 갖다 붙이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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