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BMW
아가씨 예명 :
일단 이런 글을 남기게 되어 아스님께 너무 죄송합니다.
다만 관계자분이 보게 하실 방법이 없어 이렇게 남기게 되니 문제가 된다면 바로 삭제하셔도 됩니다.
바로 전에 후기를 남겼죠... 선릉 아쿠아..
그전에 선릉 BMW를 먼저 찾았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걸었어요
역시 이번에도 슬림한 스타일의 매니저가 있는지를 문의했습니다. (아마 프로필상 수지? 였나를 물어본것 같아요)
그런데 실장님 목소리가 너무 작습니다.
그래서 잘 안들린다고 하자, '오늘 쉬어요' 라고 크게 한마디 하시고는 아무말이 없습니다.
그러다가 전화가 끊기네요?;;;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는데 이번에도 잘 안들립니다.
아무말도 없다가 또 끊어버리시네요?;;;
(제 생각으로는 뭐라고 말은 하셨는데 너무 작아서 안 들렸던게 아닌가 싶기는 합니다.)
그래서 선릉쪽 전화기 소리가 너무 작은건가 싶어서
역삼쪽인가? 쪽으로 전화를 걸었는데 ........
그때부터 전화를 수신거부해버리네요;;;
(벨이 계속 울리는 것도 아니고, 통화 중도 아니고 2번정도 벨이 울리다가 '전화를 받지않아~ '이 멘트로
넘어갑니다)
다시 선릉쪽 전화를 해도 마찬가지고요
홍보페이지에 보면 카카오톡 상담이 있어서 카톡으로 글도 남겼지만 답변 없습니다...
여탑에서 쪽지를 보내도 답이 없습니다..
연락을 받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선릉 아쿠아로 다녀오니 그때 답장이 와있네요
통화 중일 때는 전화 연결이 안된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바보도 아니고 통화 중과 수신 거부 구분이 안될거라고 생각하신건가요?
그리고 제가 전화를 거의 20분동안 7~8번 할 동안 양쪽 전화기가 다 그러는데 통화 중이셨다고요?...
처음에도 썻지만 아스님께는 너무 죄송합니다.
그런데 쪽지로도 이런 답장만 오니 관계자가 알게 하려면 이 방법 뿐이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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