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스만해도 홍수나는 여자는 역시
떡감도 굿이고
맛도 좋네요^^
2달만에 공들인 29살 언니
생각지도못했는데 어제 한강으로 드라이브 가자며
갑작스럽게 말하길래
바로 콜했죠 커피사들고 한강에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분위기에 취했는지 스킨쉽을 많이 하더니
제가 거기에다 불을 더 지펴서 ㅎㅎ
결국은 모텔까지 입성 성공했습니다
술안먹고 말이죠 캬캬캬
예상대로 떡감도 훌륭하고 반응도 좋고
이 성취감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네요
오늘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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