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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언니가 장난스럽게 말하는거겠지만
자꾸 질싸해서 임신시키라고,
나닮은 딸 낳자고 이런말을 자주하네요
농담스럽게 말하지만
자주들으니 소름 돋네요;;
막 자기 임신 주기 어플 이런거 스샷찍어서
보내주고...
아마 정신 바짝 차려야할때가 온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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