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분명 안그랬는데....최근 1~2년 사이에 처자들을 만나면,
부쩍 제 것의 크기가 너무 크다고 부담스러워 하더군요.
인사치레로 하는 거는 분명 아니구요.
저도 처자들이 하도 그러니까...
제꺼를 자세히 보니..긁기가 전보다 많이 굵어진 느낌이네요.
이게 살이쩌서는 분명히 아닙니다.
나이어린 아이들...20대 초반 애들을 만나면....
어김없이 제거를 보고 부담스러워합니다....너무 크다고...
고구마 같다구요..ㅠㅠ
암튼..
제가 생각하는 제 껏이 커진 이유를 곰곰히 분석해보았습니다.
1. PC근육운동
아마도 이건 버릇처럼 꾸준히 했던 것 같습니다.
회음부근육(자지와 똥꼬 사이....그중에서도 약간 자지쪽 근육)을
시간날때마다, 항문쪼임과 함께, 올렸다 내렸다 했습니다.
지금도 이글 쓰면서 하고 있구요..
이게 아마 큰 작용을 하지 않았나 싶구요.
2. 스쿼드운동
이건 정말 하루에 200개씩 빠지지 않고 했습니다. 이건 아침에
샤워하기전에 했구요. 시간날때 마다 또 하고 또하고 했습니다.
위의 두가지를 하니....여러가지...좋은 점(?)도 많더군요...
암튼 한번 해보세요...
적어도 6개월은 꾸준히 하셔야 합니다.
그냥 밥먹듯이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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