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믿기힘든 일이 있네요..
2년전 즐톡서 우연히 알게되 일주일에 한두번씩
만났던 아이 입니다..저는 참고로 유부고 그때나이37 아재입니다.
스탈은 아주 나쁜 아재는 아녓구요..
처음 만나서 민자필이나서 모텔은 못가겠고 그때 제차가 좀 큰차라라
뒷좌석에서. 떡을쳣죠(2년전에 후기 올렷었는데 짐보니 없어졋네요)
(수정) 후기 찾았네요
http://www.770yt.org/sbbs/action.do?bo_table=board312_2016&wr_id=2646805
그후로 몇번 더만났고 자연스레 저는 가정에 충실 서로 연락을 안했어요
그친구 사는곳이 은평구였고 지하철타구 오라하구 제가 보고싶을때 불러서
그냥 보내긴 미안해서 항상 5만원씩 차비는 챙겨줬어요...얼마 안되지만 꼬맹이는
그냥 괞찬다고만. 합니다
참 떡조아하는 착한 아이였던걸로 기억이 되네요..
키는 160-약간통? 피부하얗고..근데 진짜 대박인건
가슴..보지가 완전 화이트 핑크입니다..사진보세요..
야동내용엔 비제이가. 된듯하구요..얼굴도 안나오는데
가슴 보지보니 바로 알겠더군요..참 별일 다있네요 ㅎㅎ
전 후기를 잘안쓰는 회원인데 전에 이아이 후기하나로 무료권두 받구
중위 됐는데 아직두 중위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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