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부터 머리가 빠지더라구요
탈모약이 있는건 알지만 미녹시딜 써볼려고
큐텐에서 1년치 (택포 5만6천원 정도)
구매했습니다 오늘 저녁에 1ml 두피에
발라봤고요 고추랑 부랄에도 발라봤는데
이유는 제가 브라질리언왁싱을 모델로
해서 여러번 받아봤는데 원래 털이 적은것도 있지만
왁싱을 여러번하다보니 그전보다도 모 양이 적어지고
가늘어 지더라구요. 원래 왁싱 모델 하려면 고추털이 많아야
샵에서 좋아하는데 이대로 가면 왁싱모델 신청도 못할거 같아서
털 많이 자라라고 발라봤습니다. ㅎㅎ 그리고
미녹시딜 바른 부위에 갑자기 뜨거워지거나 따갑거나 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런거 없네요 아무느낌 안나고요
앞으로 꾸준히 발라서 머리털이랑 고추털도 풍성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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