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는동생이 안마에 빠졌답니다. 여유가 있는 놈이라 거의 맨날 가죠(주5회)
동생이 지명을 만든듯, 계속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밖에서 까지도 만나서 떡도 쳣다군요.
그러다가 밖에서만 만나는 사이가 되었고, 여행까지도 심지어 해외로....여자애한테 왼전히 빠진거죠 심지어 일반여친도 있는 놈이
몇달전에 그러더라구요 결혼을할까라는 생각. 그래서 저는 극구 반대했습니다. 나이차도 있고 제가봤을땜 최소5살 차이나는듯..참고로 제동생나이는 34살이구요 . 정신차리라고 주문을 넣는데 어떤지 모르겠네요. 여탑 형님들 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오늘밤 날도 꿀꿀한데 시원하게 술이나 존나먹고 떡이나 치고싶네요 원없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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