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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어떻게 꼬셔야 할까요? 진짜 저 바보같아요ㅠㅠ

    아주 이쁜 술집처자가 있습니다
    약간의 공주병도 있고 성격은 수줍음 타는 성격입니다
    결론은 착하고 이쁩니딘
    어찌하다가 일반술집에서 술먹게 되서 같이 술을 좀 마셨어요
    전 어떻게든 모텔 델구 갈려고 작업치는데 안넘어 오는거예요
    그래서 술 다 먹고 포기하고 대리 불러서 집에갈려고 대리부르고
    차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너무아쉬어서 스킨쉽이라도 할려고 내가 어깨맛사지 해줄께 하고
    차안에서 어깨 주물러주고 나도 주물러 달라해서 어깨주무르는데
    멘트 날렸죠 너 디게 맛사지 잘한다고
    나 모텔가서 잘건데 가서 맛사지만 해달라니까
    첨엔 싫다 팅겨요 그래서 다시한번 아무것도 안하고 맛사지만 해달라고
    몇번 시도했더니 진짜 맛사지만 해준다하고 모텔갔어요
    진짜 여기까진 최고였죠ㅠㅠ 여기 까지만...



    텔 올라가서 좀 뻘쭘해서 나 먼저 씻는다하고 샤워하고
    팬티만 입고 침대에 업드렸죠 맛사지 해달라하고
    한 1분정도 받다가 내가 해줄께하고 업드리게하고 눕히고
    올라타서 맛사지하면서 옷을 버낄려는데 죽어도 방어하는거예요
    그래서 진짜 맛사지만 죽어라 해줬어요
    그러다 힘들어서 잠시 쉬자고 하고 나란히 누었어요
    난 팬티만 입고 처자는 핫팬츠에 티셔츠 다 입고
    그러다 자연스레 팔베게 해준다하고 자연스레 스킨쉽 들어갔는데
    또 거기서 키스할려고 자세 잡으니 방어하는거예요
    그러면서 그럼 나 집에간다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아냐 안할께하고 진짜 팔베게해주고 안고 잤어요
    근데 잠이와야죠 좀 자다가 다시 내쪽으로 끌어당기면 피하고
    그럼 난 또 포기하고 그냥 팔베게만 해주고
    그러다가 나도 포기하고 진짜 잠만 잤어요ㅠㅠ
    한 6시간정도 잔거 같은데 처자 잠에서 깨더니 집에간다해서
    대충씻고 집에 데려다 주고 헤어졌습니다
    다시 모텔와서 생각하니 진짜 내가 생각해도 찌질이 같네요ㅠㅠ

    이처자 그냥 포기해야 하나여?
    좀더 시도 해봐야 하나여?


    처자가 술집에서 일하는데
    낮에 본업을 다른거 장사 해여 장사가 안되서 밤에 알바띄는거예요
    진짜 손만잡고 잔 다음날 낮에 연락해서 처자 매장에 간다해서
    내가 데려다주고 직원이 쉬는날이라 자기가 일해야한데서
    커피에 햄버거 사주니까 전에는 존칭썼는데
    손만잡고 잔뒤론 오빠고마워 하면서 말 편하게 하네요


    아쉬움이 많이 남는데 좀더 적극적으로 대쉬해볼까여?


    참고로 처자 텐카페언니여요 일한지 얼마 안되서 착하고 순수해요
    내가 스폰해줄능력 없다는거 처자도 알아요



    참고로 처자는 172cm이고 전 174cm여요
    전 남친도 키175였다고 자기는 남자키 안본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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