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99년 룸돌이할때.. 만난언냐..
3년전까지 연락했었습니다.
99년에는 완전 에이스로 날라다녔었고요
늙어서 배는 나오지.. (그래도 기본몸매 좋아서 뒷태는 죽입니다.)
단란으로 넘어가더군요.. (늙었는데 할줄아는건 없지..)
그런데 3년전에는 암걸렸다고 요양중이라고 하더군요.
제.. 가족도 있는 처지라 그뒤로는 전번바뀌면서 연락안하고 끊게되더군요..
(살아있길 행복하길 바라는데.. 어휴.. 성격상 아마..)
뭐 10년즘 연락하던 언냐 한두명 더있는데..
한.. 4년 전만해도 은퇴한 언냐들 현직언냐들하고 자주 밥먹고 커피마시고 놀고 했는데..
3년전만해도 카톡이라도 자주 연락하던 언냐들이 이제는 조용합니다...
이제는 정말 몇명 안남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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